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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덕질이라는게 장난이 아니구나..라는걸느껴
아이돌 그냥 친구들 눈 너머로만 보다가 최근에 처음으로 덕질해보는데
초기에는 그냥 노래도 좋고 애들도 너무 예쁘고 진짜 행복했는데
갈수록 파면서 애들이랑 아미분들한테 감정이입을하다보니까
정신적으로 힘드네 특히 요즘..물론 덕질라이프에 있어서ㅠ
진심으로 그동안 방탄곁을 지켜온 기존 이삐분들 장난아니라고생각해..
지금은 참여 열심히하고있고 숫자나이런거에도 민감하지만
그 결과에있어서는 연연하지않고 그냥 애들노래듣고 공연보면서 힐링하고 그러려고..
지금은 투표할것도많고 스밍도 해야되고 바빠서 이런 얘기할 여유도 없긴한데
편안하게 쉴때 덕질하는데 스트레스 받는게 많아서 걍.. 이삐들 대단하다고 느껴서 적어본다
그럼 마지막으로 애들 뒷모습..ㄸㄹㄹ (문제 있는부분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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