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지 8일째.
일주일전 하고 전날 밤 11시.
카톡으로 단호한 이별 통보받고 차였던 날...
펑펑 울며 2시간 눈 부치고 출근했던 일주일전.
벌써 일주일이 지났구나..
갑자기 단호매몰차게 돌아섰던 이유가 있었겠지..
하며 지내고 있네요..
시간은 가는구나..
그래도 나중에 나중에
먼 훗날 너의 그행동 땅을 치며 후회하며
후폭풍에 연락한번 오기를 기대하는 지금이네요..
절대로 제가 연락할일은 없을꺼에요..
그게 제 자신을 위한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