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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쩌다 이런일을 겪고 있을까

난 우리 애들이 계약문제 같은건
전혀 없을거라고 생각했고
사건사고에 이런식으로 언급되고
시끄러운 일이 생길거란건 상상
조차 안해본거 같다
그래서 이 시간들이 참길고 힘들어
조금이라도 예상했거나 그럴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던 일이 아니라
싱숭생숭 한 마음이 잘 추스려 지지가
않는다 잠도 안오고 밥도 안먹히고
그냥 애들 생각하면 눈물만 나
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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