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리의것을 지키려고 하는거지...그래서 언급할수 밖에 없고 언급하다보면 각자 느꼇던 부분을 그대로 말할수 잇는거고,
결론은 단정짓는것도 아니고 일단 상황을 알리는거뿐이엿고,
다들 일크게 만들지 말자는건 똑같은 마음이야, 하지만 그냥 모른척 넘어가서도 안될일이라고 생각해...
왜냐면, 저런식으로 뭔가 비슷하면서도 애매하게 뭐라 말할수 없는 일들이 하나씩 생기다 보면 나중에도 또 발생할수 있다는거야,
그때가서 이번일 언급할려면 이미 늦엇어...
우린 그냥 우리끼리 달래면서 참고 넘어가야 하는 더 황당한 일이 벌어질수도 잇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