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답답해서글써봅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써봅니다.

저 정말 중학교때 god 이후로 팬질 하고 다시 컴백했을때

너무 좋아서 현재까지 콘서트 다~ 다녔어요. 제 마지막 오빠는 god라 생각했죠

뉴이스트 덕질이후로 친구가 니 지오디때 보다 더하다고 했을때

아닌데 지오디는 0순위인데 라고 말했습니다.

 

프듀도 친구가 다녤이야기를 하도 하길래 그냥 보다가

최애 차애 그런거 없이 그냥 봤어요 다 너무 잘생겼다 이정도로만

플디애들 다너무 좋다 끝이였는데 문자투표할때쯔음

난 동호가 최애인거 같애 동호 찍을래

했을때 친구들은 닌 첨부터 동호 였다고,,

티가 났나 봅니다.

 

이렇게 그냥 끝날줄 알았던 덕질은 프듀 끝나고 진정

시작이였네요. 뉴이스트 누구하나 빠짐없이 다너무 좋아ㅠ 정말 어느날은 동호가 너무 좋았다가 종현이 웃는거 보면 내가 너무 행복하고 아론 맏내역할 너무 귀엽고 민현이 잘생김에 치이고 민기는 또 왜케 다정하고 난리 ㅠㅠㅠ

 

일하러 출근하는지  뉴이스트 덕질 할려고 출근하는지

퇴근하고 또 덕질하고 있고요

브이앱하는날 회식이였는데 11시전에 들어갈려구

어지럼증 연기 대단했구요

회식중에도 지니 계속 스밍 돌리구요 ㅠ

하트노동 계속 하구요. 직원들이 애인 생겼냐고 ㅋㅋㅋㅋㅋ씁 ㅠ

자다가도 깨면 또 소식 올라온거 없나 하고 보고 있습니다.

미친거 맞는거 같아요

진짜 현망진창이 이런건가 하고 있습니다.

제나이 32 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래서 때되면 결혼하고 연애도해야 하는가 봅니다.

 

그냥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ㅠ 제인생 이래도 될런지요?

 

<저는 계속 ㅈㄴ 로 스밍 중입니다.-회사사람들 강제로 매일매일 뉴이스트 노래 감상중>

 

 

 

추천수28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