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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부채 들고다닌 후기ㅋㅋ

햇빛가리개로도 쓰고 부채로도 써서 다이아엣지 이미지피켓 들고다녔거든ㅋㅋㅋㅋ
일단 내 머리보다 더 커서 시강이었어..
근데 내 쪽으로 준휘 얼굴을 돌리니까 부담스러운거ㅠㅠ그래서 어쩔 수 없이 준휘 얼굴을 바깥으로 돌리니까 지나가는 사람들은 모두 준휘 얼굴을 큼지막하게 봤어...ㅋㅋㅋㅋㅋ아이컨택도 했을 듯

아무튼 난 이미지피켓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지만 7000원이 너무 아까워서 들고다닌건데
장점은 어마무시하게 시원한 부채라는거고
단점은 매우매우매우 시강임...진짜 지나가는 사람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나 쳐다봐서 부끄러웠어..ㅠㅜㅜ
그래도 학원 들고가니까 다들 부러워해서 기분은 좋았다ㅋㅋ

사람들 시선 별로 안 부담스러운 캐럿들은 너무 더우면 선풍기랑 같이 들고나가봐 눈호강도 되고♡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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