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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논의따위 하지말고 진작에 놔줬으면!

케어 제대로 해줄 수 있는 소속사로 이미 옮겨서
이딴 어그로 안 끌리게 잘 해결했을지도 모를 일인데

조견 맞춰줄 생각도 능력도 없으면서
긍정적 논의중만 몇주째 되풀이하고 안놔주더니

이젠 애들 개똥밭에 구르게 내팽개치고
소속연예인 계약만료 때마다 매번
아주 끝이 거지같고 좋네요.

이따위로 일 진행시키고도 재계약하면
그건 재계약 2년? 단기간 내에
단물 쏙 빼먹고 버리겠다는 속셈이겠지.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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