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들어 7월에만 수차례 입사됐다가 입사바로 직전에 당황스런 이유로 입사가 취소 되어서 너무 힘이 듭니다.특히 카이스트에 있는 장학회라는 곳은 별거 아닌 걸로 트집을 잡고 입사를 취소시켰네요..게다가 그 뿐만 아니라 저에 대한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요.. 너무 터무니 없는 것들이라 무시하려고 했는데 그게 제가 다니는 학원이나 여러 곳에 누군가가 퍼트리고 다니는 것 같아서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병원까지 가고요..
근처 노무법인에 찾아가봤는데 노동청에 신고하라고 하더군요..너무 심적으로 지치고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길인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