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정도 지난거같다 우리헤어진지
처음이별직후 정말버티기힘들정도로 너가생각난거에비하면..
시간이지나면서 눈물이말라가듯이..
요즘은 문득문득 너가생각나
음 .. 기억에서 점점잊혀져가는거같다랄까..?
너도대단하다 연락한통없는거보니까ㅎㅎ
그럴만도할꺼야 변해가는내모습을보연서 많이힘들어했을테니까..
참 인연이란게 허무해 그치?
사람의마음이란것도 무서울만큼 변할수있다는것도ㅎㅎ
얼마전에 내가그렇게사고싶어했던 차도샀어
꼭 내차사면 너부터처음태워주고싶었는데.. 생각하니까 또갑자기슬퍼진다
사실 몇번의헤어짐과 재회여서인지 이번헤어짐후에는 내가 디데이어플이 깔려 있는줄도몰랐어
얼마전에 알람이뜨더라
"600일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순간 울컥? 했어
우리가계속만났다면 오늘이기념일이었겠구나하고..
그치만 우리는다시예전처럼돌아갈수없잖아
너를 더사랑해주지못했던 나였고
너를 더사랑하지못한 너였어
오늘자고일어나면 너는또기억에서 조금씩잊혀지겠지
보고싶단말은하지않을께
잘자오늘도, 내일도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