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고생 입니다 저가 네이트판은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어디부터 써야할지 잘 모르지만 잘 봐주세요
저는 지금 동갑인 남친을 만나고 있어요 남친은 저와 오래전 친구예요 걔랑은 유치원에서 만나고 걔가 이사를 가서 한번도 못봤었는데 고등학교에서 정말 오랜만에 처음으로 봤어요 그때 쪼끄만 애가 좀 달라져 왔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 같은반이 되서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걔랑 오랜만에 만나서 학교에서도 얘기도 하고 옛날처럼 다시 또 친해졌어요 고등학교에는 아는애가 걔밖에 없어서 걔랑 짝꿍을 했어요 걔가 공부를 좀 잘하고 얼굴도 좀 생겨서 여자애들이 많이 찾아오고 그랬어요 저는 그때 걔가 남자라는 생각을 1도 안했어요 저는 다른반에 있는 000 을 좋아했었는데 그친구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정말 마음속에만 짝사랑만 가득 했어요 저가 혼자 멍때리고 그럴때마다 걔가 옆에서 쫑알 대가지고 정말 짜증났고 피해 다녔어요 수업종이 치고 수업을 듣는데 저는 공부를 정~말 못하고 맨날 멍때리면서 000을 생각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옆에서 툭툭 치더니 책에 뭘 적은거예요 "야 우리 이따가 매점갈래??"이러고 적어서 저가 좋아 라고 대답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 수업을 끝나고 저랑 걔는 매점을 갔어요 우유를 사서 먹는데 걔가 더한테 뭐라고 얘기를 했는데 매점이 너무 시끄러워서 전 못들었어요 그래서 저가 뭐라고 했는데 그때 하필 종이 친거예요 정말 수업을 하는데 정말 궁금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수업하는동안 한참동안 그것만 생각하고 있다가 쉬는시간에 저가 매점에서 뭐라고 얘기했는데 걔가 토요일에 영화 보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전 그래 뭐볼껀데 하면서 영화 얘기를 잔득 하고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데 뒤에서 저이름을 누가 크게 불러서 뒤돌아 봤는데 걔가 같이 가 하면서 뛰어와서 집에 같이 가는데 얘기란 얘기를 잔득 하고 집에 왔어요 드디어 걔랑 영화를 보는날이예요 전 일어나서 씻고 화장을 하는데 걔한테 전화가 와서 문열으라 해서 문을 열고 전 화장을 다하고 옷을 입고 나와서 영화를 보러 갔어요 영화를 예매하고 시간이 딱 되서 팝콘 들고 영화를 보는데 저가 잠을 못자고 해서 너무 졸려가지고 조금 졸았는데 걔가 계속 처다보더니 저 머리를 자기 어깨에 되서 좀 달라보여서 잠이 확 깨서 정신차리고 영화를 다보고 오락실에 가서 총게임,자동차게임? 그런거 등 하고 저는 걔가 조금씩 달라보이는거예요 그런데 그때 정말 어딘가 아파서 심각한 표정으로 멍때리고 조용했는데 걔가 눈치는 겁나 빨라서 옆에 앉아가지고 저 이마에 손을 얹는데 정말 당황해서 몸이 얼음이 되가지고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걔를 조금씩 좋아지는거예요.. 그래도 친구인데 계속 혼자 심하게 멍때리고 그랬어요 그런데 걔가 저녁에 카톡이 와서 좋사하는여자가 있대요 그래서 저는 기분이 좀 그랬지만 오우 진짜? 이러면서 그랬는데 계속 얘기를 하는데 저가 그여자는 어떤성격이고,니가 좋아하는거 아냐고 도 물어보 했는데 걔가 그 친구는 멍청해서 아직 모를껄? 성격은 너랑 비슷하다며 얘기를 하다가 걔가 "너 중학교때 1번 봤는데 넌 못봤을꺼야 그때 나 너인거 딱 알고 계속 너만 봤어" 이러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고백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장난인줄 알고 "또 개뻥을 치고 있네" 라고 했는데 진심이라고 너 집앞이니까 나와서 대답하라고 해서 당황타서 아무말 안하다가 저는 얼굴 다가리고 나와서 대답을 해줬죠 그런데 걔가 얼굴 똑바로 보고 대답하라 해서 안된다 하니까 저 두손을 잡으면서 다시 고백을 해서 저는 부끄러워서 빨개져가지고 알겠어 이러면서 이렇게 친구가 아닌 남자친구가 됬어요 지금은 저랑 남자친구는 2년좀 되서 좋은사랑을 하고 있어요 정말 말이 안되도 잘 읽어주세요 처음 올리는거라 많이 서툴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