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치질인지 치핵인지 똥꾸멍 너무 간지러워서 긁었는데 방금도 계속 긁다가 빵구났어 슬프다
진짜 눈물나 안그래도 팬티없어서 사야되는데 돈은 없고 울거같아
똥꾸멍 직접 긁으면 손가락 냄새나니깐 팬티로 긁은건데 시원하지도않고 더 간지럽기만 하더니 빵구나니깐 그냥 손가락으로 직접 긁을걸 후회된다
손은 씻으면 되는데 팬티는 버려야되잖아
팬티는 또 언제살까
팬티 살돈도 없는데 어떻게 치료해
난 이렇게 평생 똥꾸멍 긁으면서 살아야되는거니
나 지금도 간지러워서 죽을것같아 너무 간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