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금 팬티 빵구났어

어제부터 치질인지 치핵인지 똥꾸멍 너무 간지러워서 긁었는데 방금도 계속 긁다가 빵구났어 슬프다
진짜 눈물나 안그래도 팬티없어서 사야되는데 돈은 없고 울거같아
똥꾸멍 직접 긁으면 손가락 냄새나니깐 팬티로 긁은건데 시원하지도않고 더 간지럽기만 하더니 빵구나니깐 그냥 손가락으로 직접 긁을걸 후회된다
손은 씻으면 되는데 팬티는 버려야되잖아
팬티는 또 언제살까
팬티 살돈도 없는데 어떻게 치료해
난 이렇게 평생 똥꾸멍 긁으면서 살아야되는거니
나 지금도 간지러워서 죽을것같아 너무 간지러워
추천수7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