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0대 초반 흔히 말하는 티팬티를 즐겨 입는 여자입니다.제 속옷들은 모두 빅토리아 시크릿 (예쁘지만 야한 속옷으로로 유명한) 에서 구입해요. 속옷중에서 티팬티 속옷이 50%를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는 레이스 혹은 망사가 있는 속옷이에요.제가 저번주에 아르바이트 가는날 망사팬티를 입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노출 있는 옷을 입은것도 아니고 긴 청바지에 위에는 라운드넥 티셔츠를 입고 갔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이사실을 알고 엄청나게 화를 내는 겁니다남자친구의 반응은 이러거였어요. 무슨의도로 입었냐, 누구 보여줄라고 골라 입고 나갓냐,망사속옷 입고 아르바이트 가는자체가 자기는 전혀 이해할수 없다고 합니다. 일상생활에 야한속옷을 입는것이 잘못됀 상식인가요?저는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