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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댕댕이 웃어보시개

웃으시개 |2017.07.28 10:04
조회 312 |추천 5

 

 

 

올해 세살인 우리집 강아지 폼피츠예요

 

첨 데려왔을땐 정말 조그맣고 다리도 짧았는데

 

어느새 다리도 쑥쑥길고 이제 5키로 나가는 중소형견입니다 ㅎㅎ

 

 

 저도 그렇고 우리강아지도 산책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하루1번은 꼭 산책해요~ 산책하다보면 꼭 이렇게 해맑은 모습이 보여서

 

사진을 안찍을수가 없네요 ㅎㅎ 들이대고봅니다 찍사본능

 

 

 

눈감은 모습 순간포착 ㅎㅎㅎ빙구같지만 귀여워 ><

 

 

 

 

산책하다가 이렇게 올려다봐줄때

 

심쿵포인트~

 

그케좋아?좋아?를 연발하며 사진찍습니다...ㅎㅎㅎ

 

 

 

이사진은 첫 셀프미용 후...지못미 ....그치만 배경이랑 너무 예쁘게 나와서 첨부해요 ㅎㅎ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속 오래오래 이렇게 함께 산책하기를.

 

 

 

뒤태뽐내기

 

친구가 DSLR가져와서 찍어줬어요 ㅎㅎ 나름 모델견 흉내내기

 

 

가장 최근 산책중에 찍은거예요 ^_^ 날도 덥고 강아지나 견주분들 모두 산책하기 힘드실텐데

 

그래도 뜨거운 낮시간 피해서, 강아지의 스트레스 해소와 본인의 건강을 위해

 

매일매일 산책!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ㅎㅎ서로 유대감도 깊어지는 느낌..(저만의 느낌)

 

더 올리고싶은데 10장밖에 첨부가 안되네요 ㅠㅠ

 

강아지 산책 하면서 배변봉투, 목줄 항상 필수고 맞은편이나 옆에 사람이 지나가면

 

목줄은 항상 최대한 짧게 잡고 제 곁에 붙입니다. (은근히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분들이 많아요)

 

사실 저도 강아지 별로안좋아했는데 우리 강아지를 동생이 데려온 후로는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지금은 거의 사람이나 마찬가지로 대해요^^ㅎㅎ예전엔 길가다 강아지 안고가는 사람들 보면

 

날도 더운데 왜저래ㅠㅠ이랬던 제가..이제는 산책하다 강아지가 지쳐보이면 들고 안고 하네요ㅎㅎㅎ

 

산책하다보면 우리 강아지 보면서 "너 똥싸러나왔지?"하는 할머니들~

 

일부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자전거타고 코앞까지와서 안비키나?하시는 할아버지들

 

심지어 우리는 귀퉁이로 걷고있었는데ㅠㅠ...이상한 사람 많지만 오늘도 열심히 산책합니다ㅎㅎ

 

사랑하는 반려견과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ㅎㅎ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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