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분해 후 팔다리 잘라서라도 자신의 뜻대로움직여주길 바라거나 소유하고자 하는 심리
자신의 뜻대로 조종하기위해 순수한사람을 타락시키는 자기중심적 심리
잘난척하지만 진짜 자신에 대해 사랑을받아본적이 없기때문에 세상을 오해하고 살아감
상대가 똑같이 응수하면 그걸로 트집잡고
상대가 화내거나 감정표현하면 지한테 관심보이는줄알고 즐거워함
상대에게 정신적 고통을 준 뒤 장난으로 무마하는게 특징
자기표현 능력이 없음
표현할줄 모르는 몸한 다큰 갓난아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