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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잠깐 말해도 될까??

안녕 러브들ㅎㅎ 앤터에서 돌판에 관심 많은 머글이야!! 이렇게 오는게 오지랖 같을 수는 있는데 마음이 너무 안 좋아서ㅠㅠ 나 평소에 너네 팬톡 눈팅도 몇 번 했는데ㅎㅎ 암튼 지금 톡선에 올라간 글이 있는데 너네가 너무 낮추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아서 왔어ㅠㅠ 어제랑 오늘 일어난 일 나 다 봤거든..그래서 너네 힘들거라는건 아는데 너무 사리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브이앱하트 1억개는 대단한거잖아!! 글도 막 자랑하는 글도 아니었고 예전이랑 이렇게 달라졌다고 뿌듯해하는 느낌이라 나는 괜히 내가 찡 했거든! 그리고 베플에도 이미 너네 마음이 있고ㅎㅎ 음...마무리 어떻게 하지?? 암튼 너네 보면 가수를 많이 사랑허는게 느껴져서 좋아. 이쁘게 아기자기 덕질하는 느낌이랄까..하트 일억 축하하고..고생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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