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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밑에 타지생활인데 나 무서운일있었어

학교다니는데 학교 경비(젊음)가 나보고 자기가 러시아어 알려줄테니까 나보고영어를 알려달라고 번호를 달래 근데 나 러시아어도 못해서 거절하는법을 몰라서 어쩔수없이 줬단말이야 이상해서 아빠한테 말해서 아빠가 여기사시는 삼촌한테 말했는데 삼촌이 엄청 화내시는겨 여기는 미자한테 찝쩍대면 고소감이래 그래서 그 경비 짤렸음
근데 그 경비가 일끝나고 밤에 전화하겠다는거 너무 이상했음...지금 생각해보면 소름돋는다...
다른애들 다 부모님이 차로 데려다주시는데 나만 안그래서 혼자사는거알고 그런가 생각도 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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