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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바 편하게 얘기하는거 같지?

흰둥이 |2017.07.29 13:03
조회 60 |추천 2

시바 얼마나 힘든지 알아?

 

아무도 날 진심으로 좋아하지않을거라고

 

마음을 닫고

 

그 누가 나에게 다가와도 진심이 아닐거라고

 

마음을 닫고 살던

 

내가

 

그게 편하다고 자위질하며 살던 내가

 

시바 그걸 바꿔가고 있다고..

 

나도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사랑받을 수 있고

 

또 나도 누군가에게 나의 사랑을 주면

 

그 사랑을 받아줄거라고

 

생각을 억지로라도 하려한단말야?

 

근데 이게 기본에 내가 가진 생각이랑 완전 반대잖아.

 

그러니까 더 힘든건데도

 

하고 있는거고

 

그래서

 

지금 누나를 기다리는거고

 

ㅅㅂ......

 

조카 남의 인생이라고 말을 ㅈ나게 머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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