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뇨웅
난 직딩이얌.
너무너무 요하이 브마가 갖고 싶은데 어제 술먹고 집에서 뻗어있었거든 ㅎ
엄마가 롯데마트 가셔서 사다주는데
(중학교 고등학교 앞에 있는 롯마임!!!)
"하성운으로 주세여" 하니까
"어우 얘가 젤 잘 나가여" (줄 세우는 거 아니얌!! 그냥 감동이여서 ㅠ 첨 들어봐소 ㅠㅠㅠㅠ)
이래서 엄마가 부끄부끄 하니까 "요즘 아가씨들이 더 난리에요~" 라고 브로마이드 주시는 아줌마가 그랬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중고생 들이 산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자길 아가씨를 딸로 둔 엄마로 생각했다며 의문의 1패 당하심
어째뜬 넘나 기분이 조크든여
근데 지금 아빠가 요하이 머그면서 아우 이거진짜 ㅎ맛없네ㅜ 라고 함ㅋㅋㅋ 그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