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집에 있는거 좀 좋아하고휴가철이나 주말에 사람 많은 곳 굳이 가면서 휴가를 즐기는 것도 싫어하고친구들도 만나지만 가끔 만나는 성격이고어디 여행가면 여자친구랑 같이가려고 하는 편.
하지만 여자친구는나를 만나기전에 이미 술과 친구를 너무 좋아해서한달에 거진 친구들과의 술약속이 많고 어디 놀러가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여행도 좋아해서 한달에 몇변 놀러가는 성격.
하지만 나를 만나고 내가 싫어하는 것을 알고 어느정도 줄이기는 했는데술을 조절을 잘 못함.저번에는 동기들이랑 술을 먹었는데필름이 끊겨서 남사친에 끌려서 집에 대려다 줬다고함.
술조절을 잘 못해서 모라하고여행가는걸 좋아해서 친구들이랑 여행간다는 하는게 잘 보내기 싫음.
근데 이걸 모라고 하면 잔소리라고 생각해고자기가 많이 줄였는데 한번씩 먹는게 왜 그렇게 싫어하냐고 싫어함
이걸 내가 어디까지 이해해줘야햐는지아니면 내가 너무 고지식한건지 정말 모르겠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