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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연예부 기자라는 직업은 이해할 수가 없음

연예인들 스토커마냥 쫓아다녀서 사생활 공개한다 협박하고
sns보고있다가 좋은거 있으면 캡쳐해서 글 쓰고
솔직히 꼭 필요한 직업인지 모르겠음...ㅠㅠㅠㅠㅠㅠㅠ
뭐 사람들 구미에 맞춘 기사를 쓰려면 필요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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