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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낮공 엄청 짧은 후기 주의

생애 첫 실물영접이였는데... 내가 너무 긴장해서 극 시작했는데 온몸이 굳고 머리가 제대로 안움직여지더라.. 그 와중에 대현이는 봐야겠고.. 눈알만 도륵도륵 움직임 ㅋㅋㅋㅋ

하여튼 오늘 대현이 엄청 잘했어 첫공은 못 가봐서 비교는 못해주겠는데 긴장한 것 같이 보이지도 않았고 (물론 질끈 쥔 주먹은 카와이....) 목소리도 잘 나왔어. 진짜 대현이 목소리 잘생겼다는거 실감함. 얼굴 잘생긴건 뭐 말할것도 없었음 나 진짜 얼굴 그렇게 가까이서 본건 처음이라 너무 놀랬어 진심 얼굴천재..

솔로때 잘 불렀고 감정이입도 잘했어. 고음에서는 조금 힘들어하는것같긴 했는데 내가 팬이라 그런지 몰라도 거슬릴 정도는 아니였어. 마지막 피날레때 어둠속에서 딱 등장하고 빅토리 선창하는데... 와 진짜 흠잡을 데가 없었음 이때. 목소리도 청아? 깨끗하고 잘 올라갔어. 이때 나 눈물 좀 흘린건 안비밀 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커튼콜때 대현이 이번에는 방향 맞게 동작했엉 ㅠㅠㅠ 이번에는 울먹울먹안해썽 ㅠㅠㅠㅠㅠㅠㅠ휴ㅠㅠㅠ

요약:
- 뤼시앙 정대현 짱...
- 대현이 긴장한거 티 안났음.
- 예매안한 베이비들은 지금이라도 당장 잡아 후회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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