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승관 고음 따라하다가

여사친이 세븐틴 겁나 좋아해서 나도 관심있게 보거든 원래 관심 없었는데 하도 옆에서 세븐틴 세븐틴 쫑알거리니까 관심이 생김...
아까 여사친이 예쁘다 4단 고음 하다가 계속 실패하길래 놀리면서 나도 계속 했거든
아 근데 목에서 피맛 나
목 개아파
목 쉬어서 말도 안나온다
가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싶었다.
잘생긴 부승관 존경

추천수1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