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요즘 위태위태한 빕씨입니다 요즘 예전의 블락비가 너무 그리워서 유튜브에 올라온 예전 영상들을 보며 애써 버티고 있는 빕씨입니다... 요즘 그냥 너무 떡밥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1~2년 전꺼지만 해도 음주영상뜨고 엄청 좋았었는데 요즘 느끼는 블락비는 뭔가 슈스 블락비 이런 느낌... 예전이라면 친구같은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뭔가 넘사벽이라고 해야될까요 보이지 않는 벽이 생겨버린것만 같아 속상해요 요즘 공백기라 그런가 위태롭네요...ㅠㅠ 예전에 멤버들끼리 야동얘기하고 맨날 트위터로 서로 까고 장난치던 모습이 너무 그리워요 요즘은 너무 유명세탄 멤버도 있고 예전과 같은 멤버도 있고 해서 아ㅠㅠ 진짜 요즘 왜이렇게 예전 블락비가 보고싶은지 모르겠어요 매치업때까지는 안바라고 개판오분전까지만 가도 너무 행복할텐데 요즘은 블락비 보단 개인적인 느낌이 좀 있어서 물론 그 친구들의 미래가 망했으면 좋겠다 라던지 블락비 말고 딴애들이랑 놀지마 빼애액 이런게 아니라 그냥 싱숭생숭하네요... 저만 그런가요? 요즘 너무 ㅠㅠ 그냥 마음이 아파요 헐때만 해도 입덕하려는 친구들이 많고 블락비 좋다는 글도 많이 보고 화력도 좀 쎘던거 같은데 요즘은 블락비 관련 글 하나도 못본것 같고 또 블락비? 에이... 이런 반응이 좀더 커서 많이 서운해요... 아 그냥 요즘 너무 그리워서 그런가봐요 블락비 싫어하는거 아니고 다른 멤버들 개별활동해서 싫다 이런거 아니에요 그냥 망가진 블락비가 그리워서 그래요 망가진 블락비가, 남들 시선따위 신경도 안쓰고 멤버들끼리 장난치던 블락비가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