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좀 넘는데 모 어때서 기다리면 되지!
우리 러브들은 기다려줄거 아이가
지금까지 기다려준 러브들도 있을텐데
생각보다 시간 그까이꺼 빨리 간다
민현이도 하루 지날때마다 한발자국 움직이고
울 러부들도 한발자국씩 움직이니까 언젠간 꼭 만나겠지
긍까 서운해하지 말고 돌아오면 그때
꼭 안아주고 실컷 못했던말 다하믄 되지
애들이 마 직접 못보는기지 서로 톡까지 안하긋나
우리애들 잘될거라고 그르는기다
하늘도 질투할만큼 잘될기라고
내한번 믿어본나 내 촉하나는 끝내준다
(부산사투리로 끄적여본 결과물..
참고 창원사람이라는ㅋㅋ 어색할지라도 무슨 뜻인지는
알면된거겠죠?)
이런글..문제되나(눈치눈치)
문제될시 빛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