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저와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공유하든 상관없어요 그냥 입소문을 타고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17.07.27.목요일 저는 진주 상봉동 GS25시(상봉동 봉알자리 옆)에서 기프트카드를 사러 갔습니다
처음에 제가 편의점에 뭐 사러갔다가 기프트카드는 카드계산이 안된다고 하셔서 제가 집을 가서 엄마한테 오만원을 받고 이만원치 사러 갔습니다.
기프트카드는 처음 사용하는거라서 잘모릅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그래서 편의점에 사모님한테 물어봤습니다.
"이거 만원짜리에요?"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은 "응! 이거맞네~" 이러셔서 저는 만원짜리인줄 알고 두장을 샀습니다. 카드를 찍고 오만원 짜리를 드리고 삼만원을 거슬러 받았고 저는 "수고하세요" 말과 함께 집을 갔습니다.
기프트카드를 충전을 하는방법을 몰라서 뒷장에 적혀있는데로 구글플레이스토어에 들어가서 코드를 입력하고 "구매가 완료되었습니다" 하는 문구가 떴습니다
저는 제가 쓸만큼 13000원을 결제하고 2200원을 결제했습니다.
그러고 잔액이 뜨길래 그때 확인했습니다 16만원이 남아있더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그냥 남아았는걸로만 알았습니다. 근데 그게 사건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인 2017.07.29.금 저는 남자친구와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엄마한테 연락이 왔고 그게 만원짜리가 아니라 십만원짜리였다고 편의점에갔다가 얘기를 들었답니다.
그 사모는 제가 그게 십만원 짜리인것도 알면서 사용했다고 나머지 18만원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 당시 너무 억울했던 저는 무슨 소리냐고만 되물었고, 일단 다음주안으로 주겠다고 하셨고 다음날에 저가 그 편의점을 가서 얘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충전을 하면 금액이 뜬다는데 금액 뜬적없고 위에 말씀 드렸다시피 "구매가 완료되었습니다" 라는 문구만 떴었습니다 제가 혹여 그 금액을 알았더라면 환불하러 갔었겠죠.
저쪽 입장은 제가 금액을 알면서도 환불하러오지않았고 그걸 썻다고 주장합니다.
제가 만약 그런 생각이였더라면 적어도 맨날가는 얼굴도 아는 편의점에서 그딴짓을 하겠습니까
그러고 저는 2017.07.30.토요일 낮에 편의점에 갔습니다. 그 얘기 하러요.
솔직히 저는 여자대여자로 얘기할려고 같이가자던 엄마도 괜찮다고하고 갔는데, 사모님은 사장님과 아들을 데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얘기를 하고있었습니다 솔직히 적은 금액도아니고 돈달라고해도 반반정도 할줄알았습니다.
얘기를 하던도중 편의점안에 손님이 있었돈 터라 이미지를 위함인지는 모르겠으나 씨씨티비보는 창고같은 곳에서 들어가서 얘기하라고 사장님이 그러셨습니다.
그안에는 아들이 씨씨티비를 보고있었구요.
제가 입장을 얘기하다가 중간에 아들분이 치고들어와서 얘기를하고 제가 또 입장을 얘기하면 제 3자가 말을 끊어버렸습니다.
그러다가 본인들 입장만 주장하다 문득 생각이든게 물론 저도 금액을 제대로 못본것도 잘못이 있지만 그게 그렇게 잘못된건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쪽에서도 금액잘못 본건 실수였다고 근데 제가 들고왔으면 아무일없는데 그걸 알면서 쓴건 잘못된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솔직히 알면서도 쓴거라면 억울해서 오지도않았을껍니다. 저는 진짜 억울하거든요.
적어도 한사람을 세사람에서 편먹고 저 그렇게 몰아칠필요는 없었던거 같은데요.
그리고 제가 사모님께 그랬습니다 "이거만원이에요? 라고 했을때 맞다고 하지않았어요?" 라고 근데 내가언제? 라는 말뿐이였습니다. 저는 졸지에 거짓말한 년으로 몰렸구요.
그 사모님은 본사에 전화해본다고 전화하는도중 저는 편의점 엠티기에서 돈을 찾았습니다 7만원이요.
돈울 찾고 오니까 사장님께서 돈그냥 달란식으로 요구했습니다. 본인들이 실수한것이있으니 만원 내겠다고 저보고 17만원 달라고 하셔서 저는 7만원밖에없어서 엄마 11시쯤오시니까 그때 10만원드릴게요 하고 전화번호 적고가라고 하셔서 저희엄마랑 집전화번호를 적었습니다. 저는 핸드폰 직권해지라서 번호가 없다고 얘기를 했구요.
엄마한테 전화를 사장님께서 하시고 10만원 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에 10만원을 주었습니다.
솔직히 저희들입장에서는 적어도 반반정도내자고 할줄알았습니다.
17만원이 누구 개집 이름도 아니고 큰돈이였거든요.
그 아들이 저한테 그랬습니다. 충전할때 만원 이만원 선택하는거 있을텐데? 라는말에 저는 직접 코드사용을 눈앞에서 아님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저는솔직히 뭘그렇게 잘못한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그냥 금액을 잘못본거 뿐인데 제가 뭘그렇게 잘못했나요
그리고 제가 사용한금액 어디서 사용했는지 뜬다고 하셧습니다
그건 사생활침해수준 아닙니까
적어도 사과는 했어야죠. 저한테 직접 사과한적도 없고 그렇게 한사람 둘러쌓아서 남의입장은 중요하지않고 남의입장만 내세울꺼면 왜부른겁니까 이해가안되서요.
저랑 같은 사건이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디다가 하소연할지 몰라서 SNS에 올린후 저는 경찰서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