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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레이요리됴리레이2017.07.31 22:43
조회 20추천 0

 

 

원래 가장 최근의 내글에 댓글로 쓰고싶기도 했지만

그냥 난 내 닉네임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아예 내글 클릭자체를 안해줬으면해

 

난 내 나름대로는

중립적 위치를 지키려고 노력했어

 

어쩌다보니 난 내 생애에서

가장 아픈 나의 사담도 여기에 쓰게되었는데

 

작년에 누군가는 여기에 악의적인 내용을 쓰더라

그건 이제 없지만

 

내 닉네임이 마음에 들지않는이가

클릭하지 않길 바라며 

 

원래 며칠 더 일찍쓰거나

새로운 달에 쓰고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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