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장 최근의 내글에 댓글로 쓰고싶기도 했지만
그냥 난 내 닉네임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아예 내글 클릭자체를 안해줬으면해
난 내 나름대로는
중립적 위치를 지키려고 노력했어
어쩌다보니 난 내 생애에서
가장 아픈 나의 사담도 여기에 쓰게되었는데
작년에 누군가는 여기에 악의적인 내용을 쓰더라
그건 이제 없지만
내 닉네임이 마음에 들지않는이가
클릭하지 않길 바라며
원래 며칠 더 일찍쓰거나
새로운 달에 쓰고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원래 가장 최근의 내글에 댓글로 쓰고싶기도 했지만
그냥 난 내 닉네임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아예 내글 클릭자체를 안해줬으면해
난 내 나름대로는
중립적 위치를 지키려고 노력했어
어쩌다보니 난 내 생애에서
가장 아픈 나의 사담도 여기에 쓰게되었는데
작년에 누군가는 여기에 악의적인 내용을 쓰더라
그건 이제 없지만
내 닉네임이 마음에 들지않는이가
클릭하지 않길 바라며
원래 며칠 더 일찍쓰거나
새로운 달에 쓰고싶은 마음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