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려서 급 듣고싶어져서 듣고있어
난 이노래 진짜 비올때마다 듣는데 그때마다 다 다르게 느껴진다 신기해 참ㅋㅋㅋㅋㅋ처음엔 이 노래 특유의 서늘한 느낌이 비랑 너무 잘어울리기도 하고, 보컬의 약간 비극적인 정서가 너무 좋아서 막 듣다가
다시 또 들을땐 가사를 보고 그 깊은 감성에 새삼 놀라고, 또 오늘은 가사 곱씹다가 위에 호비랩에 치여서 현생 불가다ㅎ..!
선율같이 내리는 비에 모두 다 안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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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회색 시멘트 위 부딪혀 때리는 청각
이 가사들은 비가 안오는 날에 가사만 봐도 곡의 상황이 들리게, 보이게 만든 것 같아서 너무 좋아하는 부분이야ㅠㅠ 비오는 날 너무 좋아해서 듣던 노래도 끄고 빗소리 듣던 내가 이젠 비가 오면 이 노래를 듣는다
글 다 쓸때쯤 되니까 비가 그친다ㅎㅎ안자는 이삐들 각자하는 일 힘내구 자려하는 이삐들은 잘자구!
혹시 실수있으면 빠른피드백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