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데 애는 왜 많이 낳았을까
ㅇㅇ
|2017.08.01 05:16
조회 66,901 |추천 390
가난한데 애는 왜 많이 나았을까.
남아선호사상.
제사.
낳아놓으면 알아서 다 크지 않는다.
다 컸어도 자녀는 부모의 노후대책용이 아니다.
사랑으로 낳고 키웠으면 몰라도
처음부터 남자아이 낳으려고
누가 아이를 그렇게 대책없이 낳냐.
지긋지긋하다.
고생길은 자업자득이다.
- 베플ㅇㅇ|2017.08.01 11:25
-
없는 집에서 맹신하는 말. 아기는 지들 먹을 복 다 가지고 태어난다고 일단 낳기만 하면 알아서 큰다는 말. 좀 배우고 있는 집 사람들이 볼 때 이 말만큼 한심하고 무식하게 느껴지는 말 없음. 그렇게 키운 애들 커봤자 바닥 인생.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게 고작일텐데. 그것도 자식 키운 공이라고 늙어서 힘 없으면 그런 애들한테 빨대 꼽고 살겠지.
- 베플ㅇㅇ|2017.08.01 18:30
-
흥부가 개어이없는 새끼인 이유임. 그래놓고 놀부한테 들러붙는 놈이 왜 착한건지
- 베플ㅇㅇ|2017.08.01 15:58
-
애가 노후 준비인 경우 겁나 많음.. 그런 집은 세뇌도 엄청 많이하더라 효도를 빙자한 노후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