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역시 최정상급 아이돌이지만 일상의 소소한 버릇이나 성격은 많이 공개되지 않은 아이돌. 이윤화PD는 "대형 아이돌 그룹의 맏형다운 책임감과 절제력이 돋보였다"며 "'깔끔' 그 자체다. 설거지에 30분을 투자하고, 자고 난 침구류의 각을 잡는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배려가 몸에 베어있고, 등장만으로 전체의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남자"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불 밖은 위험해'는 8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분위기를 밝게만드는남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