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서러워서 글 남깁니다
2005년 쯔음에 "노벨아이" 라는 곳에서 교육 학습지를 몇번받다가 적성에 안 맞아 2005년에 학습지를 더이상 안하겠다고 전화를 주고 이사를 갔는데 계속 이사안간 주소로 계속 학습지를 보냈다고 하네요 그 돈 원가가 80만원인데 지금껏 불어났는 금액이 250입니다 그래서 법원 등기로부터 2010년부터 이사왔는 주소로 250 변상하라고 독촉장이 날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은행차업까지 들어와서 전화를 하고 150을 갚았습니다 갚아서 은행 차업을 풀고 다 끝났는가 싶었는데 또 날라오기 시작했어요 이번엔 다른 은행차업까지 들어와서 또 등기로 독촉장을 날리더라고요 원금보다 더 갚았는데 진짜 화가나고 억울하고 돈 뜯긴 기분이 듭니다 전화를 해보니까 계속 돈만 갚으라고 하고 집에 빨간딱지 붙이러 간다고 협박까지 하고 그래서 하루하루 잠을 못자요 진짜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