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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입버릇 노래 진짜 심각하다

입버릇 지이이이인짜 너무좋아하는데
후렴구에 그토록 널~ 팡! 부르던~ 팡! 이 드럼소리도 너무 좋고
그 후반부에 지훈이 파트 끝나고 그토록널 (나나나나) 부르던 (나나나나) ~~~ (지훈이 가성) ~~~ 그때처럼
(나나나나) 이런거 나오잖아
그거 들을 때 진짜 구라 1도 없이 좋아하는 남자애 볼 때처럼 심장 쪼이는 느낌 들고 설레고 그럼
진짜 너어어어어어어어무 좋아
개인적으로 그냥 음악 자체를 좋아하는 편인데 노래 들으면서 이렇게 가슴 뛰는거 처음이야... 입버릇 노래가 너무너무너무 풍성하고 감정이 팍 확장된다
그냥 그렇다구...ㅎㅎ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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