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 작년까지만해도 진짜 힘들었잖아
근데 요즘은 진짜 어딜가나 아이유 예쁘다 노래좋다 칭찬하고 지은이 실력 성적 다 인정해주는 분위기에다가
음방에 예능에 행사 직캠 등등 볼 영상도 많고 지은 미모도 리즈고 몇년을 기다리던 팬클럽 응원봉 생기고 페이브도 일 열심히 하는것같고 그냥 여러모로 덕질하기 너무 평화로움ㅋㅋㅋㅋㅋㅋ
아 또 '우리들의 작은 요정'을 외치던 어그로도 안꼬이고 까글 비교글도 거의 안올라옴
글고 일요일엔 효리네 민박을 보면서 일주일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