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그 당시 올해안에 복근을 공개하겠다고 했던 김성규씨(현재 29세 남성)가 무한정 연기를 하고있는걸로보아... 우리 열이 복근으로도 충분하니 성규는 아가배를 유지해줬으면 하는바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그 당시 올해안에 복근을 공개하겠다고 했던 김성규씨(현재 29세 남성)가 무한정 연기를 하고있는걸로보아... 우리 열이 복근으로도 충분하니 성규는 아가배를 유지해줬으면 하는바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