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는 너희들 중 (쓰니는 지방사람 ㅠㅠ)
진짜 터무니 없는 망상들 잘 하는 사람 있지?
나는 서울에 서울숲갤러리아 포레나 상류층 아파트 한 30층이나 중간층 쯤에서 저녁에 일 다끝냈을 때 기분 좋을때 밤에 샤워하고 나와서 목욕가운 입고 분위기 쩌는 주황등(하..단어가 생각이 안난다..ㅋㅋㅋㅋㅋㅋ)명암 비치게 살짝 틀어놓고 병에 와인 따라서 거실 유리쪽으로 가서 와인한잔 마시면서 앞에 한강 야경이나 서울야경을 쭉 한번 훑어보는 거임..///하..진짜 망상인데 미래에 꼭 이러규 살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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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ㅋㅋㅋㅋㅋㅋ 학교관련 드라마 같은 거 나오잖아 진짜 그렇게 힘들어도 한 번 살아보고 싶음. ㅇㅈ?
난 특히 발칙하게 고고보고 많이 느낌...
대치동 안 살아본 쓰니는 모르지만 먼가 풍기는 아우라가 좀 고풍적인 느낌이 있음 고급지구
너희들도 맨날 하는 망상이나 힘들 때 하는 상상 같은 거 써ㅓ주면 이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