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대들거든? 얜 초딩이고 나는 고딩임 둘째동생은 13살이고 ㅇㅇ 둘다 나랑 5살 이상 차이나는데 막내년이 ㄹㅇ 맘에 안드는거 있으면 소리지르고 울고 지랄맞게 행동함 ㅇㅇ 엄마아빠한테도 그러고 아까 둘째동생한테는 야라고함 지보다 언닌데 그리고 나한테도 야라고 하고 아까도 장난이지만 엄마한테 야라고함 이새끼 평소에도 ㅈㄴ 자주 그러고 안된다고 하는데도 못 알아듣고 계속 뭐해달라 뭐해달라 ㅈㄴ 찡찡댐 걍 니네 상식을 뛰어넘음 너네 울희애기가달라죠쏘요 아냐? 거기에 나오는 애새끼같음 진심임 이샤끼 때려도 말안들음 ㄹㅇ 그리고 둘째동생이 좋아하는 연옌이 머리숱이 좀 없는데 걔가 포켓뭔 캐릭터 별명이있나봄 일부러 막내년이 둘째한테가서 언니가 좋아하는 ㅇㅇㅇ(그 연옌 이름) 탈모ㅇㅇ (그 연옌 닮은 포켓뭔) 이지랄함 보는 내가 다 빡쳐 근데 얘가 좋아하는 연예인 욕하면 지랄 발광함 막 아빠가 물좀 떠다달라하면 아빠가 뭐 한게있는데 이러면서 걍 방으로 들어감 그냥 개 미친년임 나 아무한테도 진지하게 맞아본적없는데 (다장난으로 맞아봤지) 얘한테 저번에 싸우다가 싸대기 맞음 ㅇㅇ.. 그래서 아까 같이 티비보다가 어쩌다 싸움이남 그래서 내가 얘 엉덩이 ㅈㄴ 팼더든? 짱9엄마가 짱9 패는거처럼? 근데 얘가 장난인줄알고 이새끼저새끼 이러는거 나한테 그래서 내가 니 진짜 왜사냐고 왜태어났냐고 짜증나고 진짜 싸가지없고 재수없다고 하고 너 엄마아빠한테도 맨날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찡찡대는거 진짜 보기싫어서 죽겠다고 니 걍 집나가서 혼자 처 살라고 함 ㅇㅇ 그리고 니는 잘한것도 없으면서 맨날 처 울기만 하면 다냐고 그래서 엄마한테 지 편들어달라해놓고 나 혼나면 기분 좋냐고 지 잘못한건 생각 못하고 맨날 처울기만 한다고 친구들한테도 그지랄하니까 니가 맨날 노는 한두명하고밖에 안친한거야 다시는 나한테 말도 걸지마 보는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목소리들으면 진짜 기분 드러움 폐륜아년아 이럈거듬? 근데 진짜 말안검; 내일도 엄마한테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쟤 좀 봐주지 말라고 ㅈㄴ 뭐라할건데 어떰? 아 진짜 지금 자는것도 깨워서 존1나 패고싶음 못패는게 아니라 엄마한테 혼날까봐 못 때리는건데 ㄹㅇ 머리끄댕이 잡고 머리털 다 뽑아버리고 싶네 진짜 글에 이것밖에 안써서 그렇지 막 엄마 발로차고 때리고 그럼 엄마도 무서운 퍈인데 얘한텐 아무말도 안해 ㅅㅂ 조카 빡치네 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