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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리났다는 부산 송도의 한 건물

북지기 |2017.08.02 06:45
조회 893 |추천 2




건물에 이미 편의점인 GS가 세들어 있었는데 건물주가 세븐일레븐을 또 입점시킴

이렇게 되면 손님들은 1층에 세븐일레븐을 가지 원래 있던 2층 GS는 거의 안가게 될 게 확실

GS점주 화나서 현수막 붙이고 난리남











그런데







알고보니 GS는 원래 건물의 1층에 입점해 있었는데 건물주가 개축공사하면서 GS 아래에 어거지로 한 층을 만든것

즉 GS점주는 1층에 세를 낸건데 건물주 결정으로 졸지에 2층으로 밀려나면서 + 동종업계가 바로 붙게 된 것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5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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