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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빡침주의)본노조절장애+막말남편

결정장애2017.08.02 13:06
조회 2,266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의 조금은 특이한 여자랍니다.이 글을 쓰기 위해 제명의
핸드폰 까지 개설했습니다.
다소 맟춤법이나 문장이 이상해도 이해해 주세요..
지금 저는 정말 절실합니다.꼭좀 읽고 자기일이나 지인일이라고 생각하시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짧게 저는 이혼가정+가정폭력 가정에서 자랐습니다.위로 언니 1명있고요 제가 초등5언니 중1때 합의 이혼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는 술만 먹으면 때리고 .진짜 개무능.의처증이 심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엄마는 맨날 도망가고..그러고 난후 아빠는 중국 보따리상??같은걸 했고 주1회 지한철을 타고 언니와 저는 동인천으로 가서 걸어소 인천항에가서아빠를 만나고 그랫어요 뭐여튼
그러다 머리가 좀 컸는데 아빠가 술만먹으면 저를 때리기 시작햇어여 이유는 엄마랑 닳았다였어여..그래서 가출했어요 언니는 그후에 엄마랑 연락이 되서 학교 잘다니고 FM으로 산 만면 전 그렇지 못했고요..
연락이 된후 가니 엄마는 재혼을 했고 저희에겐 오빠가 생겼어여.근데 새아빠가 친아빠보다 더 잘해주셨어요.전 이분을 친아빠라고 생각하고 삽니다.그러다 새아빠분이 암으로 돌아가셨고 그후 저희 엄만 알콜중독이 되었습니다.그리고 새아빠의 보험금+어느정도의유산?을 일수?같을걸 해서 다 날려 먹고 하물며 저한테도 사기쳐서 돈떼먹고 지금은 정신나간 이상한 꼰데랑 살아요.이게 저의 집안입니다.근데 중요한건 이부분입니다

전 원래 결혼이라는거에 꿈도 미련도 없습니다.그냥 강아지와 함께 늙어 죽을때까지 일하고 돈벌어서 먹고 사는게 꿈이였는데 3살연하의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했습니다.
이때당시 저는 제앞으로 현금 5천정도 융자는 있지만 작은 빌라 그리고 국내 중형차 (할부x)을 유지하고 살고 있었고요 몸매요 좋앗어요 자부 합니다.얼굴요 네 성괴예요 얼굴 컴플렉스 많아서 돈버는 족족 고쳤어요 인정합니다.

반면 남자는 정말 쥐뿔도 없었어요 그래서 저랑 1년 반정도 저희집에서 동거 하면서 제돈으로 먹고 살렸습니다. 그러다 결혼했고요.그때 직업가져서 결혼했고 다 반반 했고요.집이요? 집은 신랑도 내껏도 아닙니다.혼수 반반 했어여(카드값 같이 갚았으니까요.그래도 나누자묜 내가9:남1)예단 천만원 하고 안돌려받았고여.반지.신행비 받았습니다.단 신행비중 경비 제가 갖고 있던 금붙이들 다 갖다 팔아서 갔습니다.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결혼했어여
그러고 결혼 한달만에 애기 생겼어요..축하 받을 일이죠..저는 하는일이 집에서 하는일이예요 핸드폰을 많이 봐야 하구여 근데 입덧 심해서 하루가 멀다 하고 병원 다니고 정말 고생많았어여. 근데 임신중네 그놈의 아 짜증 롤롤롤 그놈의 롤을 처 해서 욕하고 성질부리고 제가 임심중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어여 하도 난리를 쳐서 롤을 접었어요 그랬더니 축구를 하더라고요 ㅋ 참나 저 양수가 먼저 터졌어여 119타고 갔어여 그때 뭐했냐고요? 축구하느라 저 수술실 들어가는것도 못봤어여 참나..그렇게 애기 낳고 시댁에서 조리원비며 용품 다해주셨어요 맞아요 신랑이 무능하니까 시댁에서 해주실수 밖에 없져.. 저 결혼하고 하루도 안빼고 일했어여 그래서 왠만함 대기업 연봉 이상 벌어요 많이 벌고 있어요 지금은 솔직히 많이 힘든거 사실이지만...그래서 외제차 두말않고 샀습니다(할부지만 대략6700만원)정도 차도 사주구 카드값 800나와도 다메꾸구 적금도 넣고 살았어요 불과 6개월 전만해도요 지금은 많이 힘들어소 차량 유지는 하고 생활비는 많이 줄었습니다.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저는 혼자서 생활을 오래했고 결혼전 분명 내성격 ㅈㄹ 맞으니까 너가 맟춰라 까지 말을했고 남편은 상대적으로 맞춰주구 살았어여.맞습니다.돈많이 벌고 외제차 태워주구 좋은밥.좋은옷 입혀준다고 갑질했어요.
늘말했어여.이정도 버는데 그럼 난 갑질도 못하냐고 넌 왜 누리면서 이렇게 불평 불만 하냐고? 저요? 실질적으로 차사고도 제가 안타고요 남편이 차부심 부리고 다니느라 갖고 다녔고 전 오천원짜리 입을때 남편 브랜드로만 사주구 살았습니다.제가 방관한거 사실입니다.그러다 어느날 남편이 술을 먹고와서 애기 분유 타는 저를 보더니 무차비하게 때리기 시작했고 저는 이유없이 정말 개맞듯이 맞았습니다.술을먹고 때린거져 물론 신고 했고여 상해진단 2주 나왔고요 내가 아이 목을 조르는줄 알았다나? 그래서 사람을 정말 머리만 죽어라 때리고 가슴을 바로 걷어 차이구 말도 아니였어요..
왜 그때 이혼안했냐고요..제가 ㄷㄹㅇ 니깐요..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는..하..그리고 성희롱을 성희롱을 어디서 일베 보배이런거는 봐서 드립을 얼마나 치는지 제가 약 10년전부터 우울증및 수면제 복용중입니다.정신과에도 말했어여 남평성희롱이 너무 힘들다고요 저를 때리고 난뒤 성희롱도 잠잠해졌어여..그러고난뒤 요즘 ㅋ 또 잠잠 하더니..축구를 하겠데요......ㅋㅋㅋ

집에서 일하는 나는 놀아요?? 저 아무리 일이 안된다 안된다 해도 300이상은 벌어요 근데 ㅋ 거기다 육아도 하고 살림도 해요
근데 자기는 숨쉴공간이 필요 하데요 ㅋ 저 드라마 좋아해요 너무너무 저는 드라마나 보래요 ㅋ 자긴 축구 한데요 ㅋ 축구 한번 갔다 디지게 싸웠어여 근데 자기 숨쉴공간을 달래요 ㅋ 축구가 안되묜 겜이라도 하게..제가 ㄷㄹㅇ죠 집에서 하면 애라도 볼줄 알고 거금들여 컴터까지 사줬어여 울며 겨지먹기러 ㅋ 와..그렇게 잠많음 사람이 새벽까지 겜을 하고 출근을 하네요..

사건은 어제 터졌어여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저도 일을 하고 있었고 남편놈은 겜을하러 기어들어오데요 ㅋ 근데 컴터 잘아시는분들 그 겜하는 컴터 완전제습기 바람 나오드만요..거기다 제가 사진을 찍어여 조명불빛에 에어컨 없는데서 저는 죽겠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나:나도 이제 일 잘되면 롤좀 해봐야겠어
진짜 얼마나 재밌나?

남편:왜?갑자기? 근데 재밋어 ㅋㅋ

나:은 해볼거야 난 아마 재밌으면 애도 안보고 롤만 할걸~

이렇게 이야기 한걸로 기억이 납니다 ㅋ
이게 쌈이 발달이 되어서 쌈을했고 거기서 또 니잘났네 나잘났다 하다가 제가 임신후에 살이 많이 쪘어여 위에 말했듯이 저 몸매 좋았어여 ;;그래서 제가
근데 돈많은 남자 만나라 마라 이런이야기를하다

나:야!나 살빠지면 나도 나갈거야 다른남자 만날거야 나 살만빠짐 자존감 쩔어

남편:아~너 살빼면 바람피겠다
난세상에서 바람피는년이
젤로 극혐이야 알아 ㅅㅂ년아??

나?뭐 뭔녀?? 너 돌았냐??
돈도 못버는 주제에..ㅉㅉ나갈거니까 관심꺼?(이런거 같아요)

**남편**:가서 남의 남자 ㅈ ㅈ 나 빨아 ㅈ같은 년아 ㅅㅂ 년아

ㅂㅅ같은년이 ㅈㄹ이야 ㅅㅂ년아..뭐 이런식으로 욕을 계속했어여

하..저 좋아요 욕 할수 있는데 지금 전 제가 바람을 폈다면 욕먹어도 싸요 근데 바람읗 필거다라는 말을 제가 싸울때 몇번 했어여 그래서 저 ㅅㄲ말이 나는 바람을 필 의사가 있다는 거랍니다 그러니 저런욕 먹어도 싸답니다.
어떻게 남의 남자 ㅈ ㅈ나 빨아?? 이런소맇 하죠? ㅅㅂ년 ㅈ 같은년은 욕도 아니예요

전 솔직히 돌아갈 친정도 친구도 암것도 없어여..빈털털이예요 돈이요? 하..지금 없어여 꼴랑 차하나 있는거 저것도 할부고 몸은 돼지에..근데 저 이런소리 듣구 살만큼 등신 아니예요..근데 자꾸 눈물만 나고 판단이 안되요 도와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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