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루한 팬톡에 올라와 있는 첫번째 공지글을 쓴 본인 입니다.
저의 무례한 행동에 의해 상처를 받으신 허니분들 에게 사과를 드릴려고 직접 발 벗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너무 늦게 오진 않았나 걱정이 되고 여러분들이 절 용서해주시지 않으실까봐 걱정이 됩니다만, 용서릉 받기위해 사과문을 쓰는것이 아닌 제 자신의 행동에 뒤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레이와 루한에 대해 좋지 않은 시선으로 글을 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루한과 레이가 진지하게 결혼을 목적으로 사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씽루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