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배우는 도배를 제대로 배워야 하는데
매일 힘들어서 대충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부모님을 위해, 여동생을 위해 열심히 배워야 하는데 힘이 나지 않아요.
이때까지 개같이 살아왔지만 지금부터라도 사람구실 하며 살고 싶습니다.
자랑스러운 아들, 부끄럽지 않은 오빠가 되고 싶어요...
저에게 조언 부탁드려요.
처음에는 일하는건 다 힘든거 맞죠? 이걸 이겨야 하는거 맞죠?
지금 배우는 도배를 제대로 배워야 하는데
매일 힘들어서 대충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부모님을 위해, 여동생을 위해 열심히 배워야 하는데 힘이 나지 않아요.
이때까지 개같이 살아왔지만 지금부터라도 사람구실 하며 살고 싶습니다.
자랑스러운 아들, 부끄럽지 않은 오빠가 되고 싶어요...
저에게 조언 부탁드려요.
처음에는 일하는건 다 힘든거 맞죠? 이걸 이겨야 하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