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에살고있습니다 평소파리바게트를
자주애용하진않지만 날이더워 팥빙수 를포장하여
집에가게되었습니다 충격과공포였습니다..
6천원주고산팥빙수가얼음만있다니 얼음이너무많아 섞어지않아 퍼내기시작하였습니다 가운데가뭐가들어있겠지 싶은마음에 퍼내다보니 밑에있는 팥이전부였습니다
결국다퍼낸 얼음을다시넣어 비벼먹게되었습니다
한입먹고 분노에가득차 매장에찾아가 사진을보여주고 상황을설명했더니 팥을위에놓으면 녹아서밑에깔았답니다 메뉴얼대로한거랍니다..저한테 그럴거면 매장에서먹어야지 포장해서가면안된다고말합니다.. 밑에깔려있는거라고는 저보이는 팥조금 콩가루가전부였는데말이죠..육천원 인데??
그길로다시집에와서 화가나서이렇게 답답한마음에글을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