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보다가 문득 저희집 강아지들도 자랑하고싶어서
올려봅니다아 ㅋㅋㅋ
먼저 소개를 하자면 5살 닥스훈트 아뵤
2살 치와와 아코니코 1.6살 폼치 아토르 이렇게 지내고있어요 ㅎㅎ
먼저 아코니코 처음 왔을때 정말 작아서 부러질까봐
만지지도 못할때가 엊그젠데
무럭무럭 자라버림 ㅋㅋㅋㅋ
온지3일만에 파보장염걸려서 눈물콧물다빼고 진심 힘들었는데 왕성한 식욕으로 4일만에 퇴원한 녀석이예요 ㅋㅋㅋ
다음은 5살 아뵤
xs사이즈 옷이 컸을때가 있었네요 ㅋㅋ
지금도 애기때도 양반인 아뵤예요
닥스훈트가 지랄견이란 소릴 많이 들었는데 정말 천사같은 아뵤
마지막으로 우리집 귀여운 악동 아토르
애기때부터 사고란 사고는 다치고 다니더니
여전히 제일 말썽꾸러기 아토르
질투도 많고 애교도 많은 개부자집 막내아들 이예요
그랬던 녀석들이 이렇게 컸습니다 ㅋㅋㅋ
아뵤가 안보이시죠 자세히 보시면 보여요 ㅋㅋㅋ
또 동생들한테 양보하고 밀린 아뵤예요
아이들의 즐거운 목욕타임
목욕을 엄청청 좋아하는 아뵤와 목욕을 좋아하는 아코니코
저 샤워할때마다 아뵤 눈치 봐야되요
아님 계속 구슬프게 울어서
목욕을 엄청청 싫어하는 아토르는 따로 이렇게 잡고 찍어야해요 아님 바로 뛰나감
우다다
셋이 한컷 ㅋㅋㅋ 아코니코가 아토르에게 눈치주는 듯한 표정 조용이좀 하라며 ㅋㅋㅋ
요건 어린이날 기념으로 강아지가 먹을수있는 케이크를 만들어줬어요
요건 아코니코
요놈은 아토르
요건 아뵤인데
아뵤는 맑은 눈을 표현하고파서 눈만 넘나 신경썻더니 저모양 저꼴
미안해 아뵤야
아뵤랑 아코니코의 행복한 한때
아코니코 지지배가 이제좀 컸다고
아뵤오빠랑은 저렇게 안자요 애기땐 아뵤귀를 이불삼아 잘잤는뎅
마지막으로 강아지 파스타 먹은날로 마무리 ㅋㅋ
면을 엄청청 좋아하는 아코니코 덕분에 강아지가 먹을수있는 우유로 한번씩 만들어주는데 넘나 잘먹어요
강아지를 키우는건 정말이지 저의 생활을 포기해야되는 일이예요 쉽게 분양받지마시고 신중 또 신중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