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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헛것이 보여 ㅎㅎ

퇴근길 염색하러들린 헤어샵에 화분이 있는데
펫말 "사랑해"보면서 꼬랑단이 보였어 ㅎㅎ
그치만 난 꼬랑단은 아니야 ㅎㅎ
기분좋게 나왔는데 여보세요가 길가에서 흘러나오니까 버스기다리며 들을수 있어서 흐믓~
난 꼬랑단은 아니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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