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식,펀드는 대폭락을 했습니다.
물론 일반증권회사의 펀드에 가입하신 분들의 가슴도 더더욱 새까맣게 되겠지요.
말이 나왔으니까 말이지만..은행이나 증권회사나 수수료 떼어먹기에 바쁘지
실제로 고객돈을 불리기에 신경쓰는 회사가 몇개 일까요?
과거 imf 이후 증권사는 교회수만큼이나 늘어났지만 정작 그곳을 통해
이제까지 돈을 벌었다는 사람을 보셨나요?
물론 단기적으로 대세상승일때 잠깐 재미를 본 분들은 계시겠지만
장기투자..말이 좋아 장기투자지..손실을 보게되니 어쩔수 없이 가지고 있을수밖에요..한
분들은 직접투자 하시는 큰손들 외에 월급쟁이들 몇명이나 될까요
기본적으로 재테크에 관심을 많이 가지지만 정말 어렵습니다.
본업에 충실하기도 바쁜차에 아무리 귀한 내돈이지만 증권사라고 쉽게쉽게 맡기다니요.
차라리 적금이자라도 확실하게 주는 은행이 낫지요.
하지만 은행의 적금이자는 물가상승률도 못따라가니 재테크라 하기도 그렇고
그저 내돈 보관해주는 금고..정도일 뿐이지요.
자영업하시는 분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직장생활 열심히 했는데 회사에서 필요없다고 돈 몇푼 더 쥐어주고 쫓아내면
뭐 할게 있습니까? 하다못해 트럭에다 배추싣고 다니면서 팔래도
돈 이삼천만원은 들어가고 식당이라도 하나 차릴려면 1억이 우습죠.
근데..장사가 잘되어서 돈벌게되면 천만다행이지만..열에 아홉명이 다 떨어먹고
빈민층으로 전락합니다. 이게 요즘 시대의 현실인데 이..펀드 얼마나 대단합니까.
첨부는 올해 1월부터 주식,펀드가 대폭락하기 시작한때부터 꾸준히 수익내고 있는 계좌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