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님이랑 같이 보면서

꺽꺽 소리 내면서 웃는거 참느라 혼남ㅋㅋ
남편님은 예전부터 옹이 참 잘 생겼다며 좋아함ㅋㅋ

뽀뽀하려고 오길래 치아라 했더니 걔네들꺼 따라하지 말라고 면박줌ㅋㅋㅋㅋ(이런건 쓰면 안 되나 ㄷㄷㄷㄷ)

암튼 나 혼자서만 웃으며 안 보고 같이 웃어줘서 고마운 남편님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