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은 나라고 들었어
하지만 언제부터 인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너가 되어버렸네
하루종일 너만 생각하고
너의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고
그냥 아무 이유없이 너가 좋고 보고싶어.
하지만 보고싶다는 말, 그 한마디를 못하고 있는
그런 내 모습이 너무 불쌍해..
앞으로 너의 그 이쁜 모습 평생 잊지 못할꺼야
지금 이때의 나에게 중요하고
제일 크게 차지하고 있던 사람은 너야
평생 좋아할 것 같다는 아무나 막 하는 말이 아니고
그냥 너가 너무 좋다.
좋아해 너를 제일
내가 너에게 말하지 않는 마음이니 넌 알 수 없겠지
하루의 시작과 끝 모두가 네 생각으로 되어있는데
넌 그저 익숙함 보단
새롭고 흥미진진한 느낌을 더욱 원했으니까
몇번이고 널 안좋아하겠다 다짐했나 몰라
하지만 널 다시 보면 그저 좋아 웃고있는 내 모습을
보기싫어도 보게되잖아.
이제는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겠어
너가 좋으니 좋아해야하는지,
새로움에 끌려다니는 널 놓고 내 갈길을 갈지
결국 이렇게 고민하다 잠들고 일어나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한 가지 그걸 믿으며 살아
널 많이 좋아한다는거.
이걸 너가 알아줬으면 좋겠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