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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지 이유로 주인과 헤어져 시보호소에 들어온 아이들입니다.

화려 |2017.08.04 17:07
조회 462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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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지 이유로 주인과 헤어져 시보호소에 들어온 아이들입니다.
원래의 가족이나 새로운 가족을 만나지 못하면 곧.. 안락사될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제발..
한마리라도 살릴 수 있도록 눈여겨 봐주세요.

한땐 누군가의 가족으로
사람만 보면 미친듯이 울부짓는 통해 보는순간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정말 끝이 없습니다.

누군가는 쉽게 데려다 키우고
싫증나면 버리고
원래 주인이 찾지 않아
새로운 가족이 희망이라도 생길까 하지만
믹스라는 이유로
다른 소형견보다 크다는 이유로
아프다는 이유로
낯선 시보호소에 들어와 생사를 오고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아이이들 눈망울을 기억해주세요.
살려달라 나좀 여기서 데리고 나가 달라 울부짓는 이 아이들을 지옥에서 살려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리고 또 부탁 드립니다.

입양조건 직접 데리러 오셔야하며 입양을 원할시 공고번호를 기억해주세요.
입양문의는 무조건 유선상의 전화를 연락 주세요.
성남시보호소 펫토피아동물병원 031-714-8392
찾아오실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87-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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