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26남 여자분은 23여 입니다.저희는 소개팅으로 만났고 세번째 만남 만에 제가 고백 했습니다.그분의 답변은 생각할 시간을 좀 달라고하셨고 저는 알았다고 했고 그분이 내일 까지 답변 해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 까였구나 이생각이였고
오늘 답을 온거보니"오빠가 어제 갑자기 그런말 하셔서 당황했네요 단 둘이 만난적은 세번밖에 없는데 아직 서로 잘 모른다고 생각해요 저는 좀 더 서로를 알아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이렇게 왔습니다. 제가생각해도 까인거는 아닌거 같은데... 제가조금더 다가가 봐도 될지 여성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