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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사장..

시러 |2017.08.05 06:43
조회 524 |추천 0
안녕하세요 gs25 편순이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조끼 벗어던지고 때려치고 나왔습니다.
일시작한지는 3개월 됐구요
낮에 4시부터 11시까지 일했습니다.
건너건너 아는분이라 일하게됐는데요
처음에 일시작할때 물건정리는 어떻게 해놓을까요? 물어보니 바빠서 할 시간없을걸?이라고 하지말라더군요
전에도 편의점 야간아르바이트를 했었고 야간은 한가하기때문데 물건정리 싹해놨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학교앞이라 그런지 정말 엄청 바쁘던군요 4시부터 애들 야자끝나는 시간까지 있었기때문에 줄 길게 서서 계산할 정도였죠!
어쨋든 일하는데 그만두기 며칠전부터 너넨 참 돈 쉽게번다 (최저임금입니다)그것도 한달은 최저도안준답니다 수습이라고! ) 누가 사장이고 누가 알바인지 모르겠네~이럼서 비꼬는겁니다. 그러다 제가 다음 타임 알바가 일주일에 3번은 11시 또는 11시5분 이렇게와서
인수인계까지하면 제가 11시10분이나 15분쯤 퇴근을했죠 다음타임 알바도 자기가 알아서 인수인계할테니 가라 하더라구요..전 항상 3시 50분까지 갑니다
그래서 그냥 사장님! 다음아르바이트생 55분까지만 와달라고해주세요 자꾸 늦게퇴근하게되서요~ 이러니
최근 며칠cctv돌려보더니 며칠은 10시 55분 10시 58분이렇게 왔습니다 그거보더니 뭘늦었냐고 뭐라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성질을내더라구요
기분나빠서 요즘 왜그러시냐고 했죠 그랬더니 일이맘에안든다 기분나쁘게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러면서 너
다음타임 야간알바는 물건정리를 잘해놓으니 점장님이라 부르랍니다.. 저보다 2개월이나 늦게들어온 사람을요 그래서 아 그럼 그만둔다 했더니 이기적이라며 구해질때까지 하라하더군요 제가 왜요?? 욕얻어먹고 왜 계속하죠 하고나왔습니다. 사장님으로서는 제가 아무리 열심히했다해도 맘에 안드는게 있을수있습니다 그럼 그냥 물건정리 해라 라고 한마디만 하시면 제가 안하겠습니까 사장님이 하라시는데 여태한마디도 안하고 갑자기 비꼬며 짜증을 내는데요.. 제가 그래서 말씀하시지 왜자꾸 비꼬며 성질내시냐 하니 니가 지금 말하는게 하극상이랍니다. 그냥 예~하랍니다. 그래서 제가 마지막에 그럼 사장님 말처럼 전 일을 안했으니 이번달 일한거 급여 안주셔도 됩니다 안나가겠습니다 하고 그만뒀습니다. 돈은 넣어주더군요? 지금까지 알바 사장님들 좋으셨는데 .. 상처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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