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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선물할 기회가 생겨서 그러는데

 

전에 빈이 븨앱에서 시집읽고 감명받고 그런다길래 나태주 시인 시집이랑

언어의 온도라는 에세이집 한권 준비했어 학생이라 돈이 없어서..

애들 선물로 괜찮을까 ㅠ? 활동기간동안 지쳤을텐데 그거 읽고 다들 힘내라고 준비한

거긴 한데 다른 팬들 명품 선물하고 그러는데 괜히 미안해서 ㅠㅠㅠ

또 편지도 쓰고 있는 중인데 다들 하고싶은 말 한줄씩 추천좀해주라 !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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