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ㅂㅅㄱ님들의 주문이지만 이걸 부르고 싶은 애들이 보고싶은맘에 써봄
민기-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나에게 끌려 언제나 그랬듯이 먼저 말을 걸어와
민현- 모든 가능성, 열어둬 Oh-
동호-사랑은 뭐다? 뭐다! 이미 수식어 Red ocean 난, breakin' my rules again 알잖아 지루한걸?
아론-조금 다쳐도 넌, 괜찮아 Oh-
*넌 나를 원해 넌 내게 빠져 넌 내게 미쳐 헤어 날수 없어 I got you- Under my skin 넌 나를 원해 넌 내게 빠져 넌 내게 미쳐 넌 나의 노예 I got you- Under my skin
민현-네 머릿속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눈빛 나 아니고선, 움직이지도 않는 Chrome heart
동호-네가 선택한 길인걸 Oh-
아론-혈관을 타고 흐르는 수억 개의 나의 Crystal 마침내 시작된 변신의 끝은 나
종현-이것도 사랑은 아닐까?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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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솜씨루 해봤어 뒷부분 은 잠시만 기다려줘